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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정보용
2023. 2. 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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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 하나인 파타야에 다녀왔다
방콕에서 자가용으로 두시간 정도 걸린다
요금은 인당 이만원 정도로 기억한다
원래 버스나 택시를 타려 했으나
현지인 친구가 시간이 내 도와줬다
보답으로
조선 최고의 스낵 증정
이제 좌측 통행이 점점 익숙해져간다
아침을 안먹어서 중간에 휴게소 같은 곳에 들렀다
이곳 휴게소는
여행자들이 잠깐 들러 끼니등을 해결 할 수 있는 상권으로 이루어져있다
버거킹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
익숙한 프랜차이즈 들이 많다
낮잠자는 강아지랑 한컷
식사는 로컬식당에서 했고
나는 족발 덮밥을 한 번 더 시켰다
저번에 발톱만 먹은 한이 가시지 않아서
친구들은
끈적국수라고 불린 꾸어이짭이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골라담는
태국식 백반을 먹었다
중앙에 되게 작은 고추랑 마늘이 곁들임용으로 있다
내가 먹은 족발덮밥은 맛있었지만
꾸어이짭은 무슨 한약에 물타먹는 느낌이라
썩 좋지 않았다
떠나기 전 맥도날드에 들러
아이스크림 한개
식후 한시간 정도를 더 달리니
목적지 이정표가 보인다
반갑다
다음에 계속
요약: 본인이 누렁이입맛이 아니다 싶으면 휴게소에서는 햄버거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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