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형 에어컨 장단점 비교 전기세 얼마나 나올까?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다 올해는 엘니뇨 현상으로 유독 평년보다
더울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에 벌써부터 걱정이 가득합니다.
더군다나 연이은 전기세 인상으로 가계에 부담이 커지는 추세인데요.
그래서인지 커다란 스탠드형 에어컨보다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한
창문형 에어컨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창문형 에어컨의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 창문형 에어컨
창문형 에어컨의 의외로 최근 개발된 제품이 아닌
최초로 가정에 보급된 에어컨 종류입니다.
1060년대에 이미 한국에서 도입됐고, 북미나 동남아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데요.
최근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저렴하면 20만 원대 부터 80만 원 수준까지 다양한 편이에요.
● 장점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실외기를 따로 설치하는 수고로움이 없다는 겁니다.
기사를 필수적으로 불러야 하는 일반 에어컨과 달리
설치가 비교적 간편해서 개인이 설치할 수도 있고, 가격도 그로 인해 저렴해요.
구조도 단순해서 청소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사를 자주 하는 집이라면 굉장히 큰 메리트가 되겠죠.
● 단점
아무래도 실외기를 야외에 설치하지 않고 내장돼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소음이 있는 편입니다.
평소 잠귀가 밝은 편이신 분들은 틀어놓고 자는 게 불가능할 정도예요.?
그리고 대부분 제품의 설치 가능 사이즈가 85㎝ 이상이기 때문에
그 이하의 작은 창문에는 설치가 어렵다는 점도 있어요.
위에 알려 드린 장단점을 잘 비교해서
창문형 에어컨이 본인 환경에 적합한지 판단해보시고 구매하는데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추천제품 혹은 더욱 저렴하게 구매하는 팁들에 대해 알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