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랍스터//랍스터 버거 캐나다 맥도날드의 특별시즌 메뉴
케나다 일부 맥도날드에는 맥 랍스터라는 메뉴가 있는데요 공식적으론 버거가 아닌 샌드위치로 분류됩니다.
내용물은 샐러리,마요네즈,양상추 등등 야채에 랍스터 살이 들어가있는 빵이에요!
맥랍스터는 시즌상품이라 일반적으로 여름철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맥 랍스터는 1993년 캐나다 뉴브런즈웍에서 테스트제품으로 처음 선을보이고 그게 호평을 받아
1996년부터 다른 지역으로 확장되기 시작했습니다.
해산물을 사랑하는 캐나다인을 위해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재료
McLobster 샌드위치에는 랍스터 고기, 마요네즈 및 셀러리가 섞여 있습니다. 랍스터 고기는 품질과 맛으로 유명한 대서양 캐나다에서 공급됩니다. 그런 다음 랍스터살에 양상추를 얹고 구운 빵 사이에 끼웁니다.
영양성분
맥 랍스터 샌드위치에는 100그람당 290칼로리,10그람의 지방,27그람의 탄수화물, 단백질이 23그램 들어있다는데요.
적당히 다이어트용으로도 괜찮은 수준 같습니다.
아까 말했다시피 한정된 기간에만 판매하는데 보통 5월 말 부터 8월초까지 여럼철에 판매해요.
정확한 시즌은 지역 및 현지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합니다.
단점
아무래도 랍스터 자체가 비싼 식재료이다보니 가격에 대한 비판은 숨길수 없는데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랍스터의 품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느끼는 고객들이 많습니다.
가격이 좀 나가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경험삼아 먹어볼만한 샌드위치라고 생각해요.
직접 랍스터 사서 버거 만드려면 아마 그게 더 비쌀것 같기도 하구요.
여름철에 캐나다에 계시다면 꼭 드셔보시고 기대이상인지 아닌지 판단해보세요 :)